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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m배트 조회 2회 작성일 2021-08-01 08:30: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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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NERview-French School of Seoul students inerview

서울 프랑스 학교 학생들 인터뷰

Year 2016 will mark the 13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France, and at the summit meeting held in France in November 2013, the heads of state decided to designate 2015 and 2016 as the “Years of Korea-France Bilateral Exchanges″ and organize special cultural events and programs. The Year of Korea in France will last from September 2015 to August 2016, while the Year of France in Korea will last from January to December 2016.
The INNERview crew went to the National Gugak Center to meet Choe Jun-ho, the artistic director representing Korea. He is an experienced artist and administrator, who has headed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France and actively promoted Korean culture and arts overseas. He was there to check out the rehearsal of Jongmyo Jeryeak, or the Royal Ancestral Ritual Music, that will be presented as the opening performance on September 18 at Theatre National de Chaillot (Chaillot National Theater).
He described the historical and cultural value of Jongmyo Jeryeak, an intangible cultural asset of Korea that provides a glimpse into our predecessors’ artistry as well as the traditional values and ideas, and he also explained that subtitles will be provided during the performance in France so that the content can be better understood by the French audience.
Starting this September, various aspects of Korean culture and arts will be presented throughout France at major museums, art museums and performance halls, while French cultural events and programs will also be held across Korea for a year starting next January. These events and programs are expected to help the people of Korea and France g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each other’s culture and solidify our ties.
Join us on The INNERview this week to meet Choe Jun-ho and learn about the cultural events that will take place in the Years of 2015-2016 of Korea-France Bilateral Exchanges!

1866년 최초 한불 수교이후 130주년이 되는 해인 2016년을 맞이해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의가 높아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같이 한 한국과 프랑스! 양국은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서 2015-2016년 ‘한불 상호교류의 해’ 행사를 추진했다.
2013년 11월 프랑스에서 열린 한불 정상회담 이후 행사를 통해 양국의 문화콘텐츠 교류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2015년 9월부터 2016년 8월까지 프랑스에서 ‘프랑스 내 한국의 해’가,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는 한국에서 ′한국 내 프랑스의 해′가 열릴 예정이다.
‘The INNERview′에서는 한국 측을 대표하는 한불 상호교류의 해 조직위원회, 최준호 예술 감독을 만나기 위해 국립국악원을 찾았다. 이곳은 프랑스 국립 샤이오 극장에서 오는 9월 18일에 열릴 ’프랑스 내 한국의 해‘ 개막 공연을 장식할 ’종묘제례악‘을 위한 리허설이 바쁘게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와 프랑스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최준호는 주불 한국문화원 원장을 역임하는 등 한불 문화예술현장에서 직접 뛰며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고 있는 행정가이자 예술가이다. 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우리 고유의 아주 높은 품질의 예술 중 최고로 ’종묘제례악‘을 꼽으며, 개막공연으로 선택한 이유도 밝혔다.
그리고 ‘종묘제례악’의 처음부터 끝까지 공연이 진행되는 과정의 전부를 자막으로 설명해줌으로서 ‘종묘제례악’ 속에 오랫동안 녹아 있었던 우리 민족의 생각과 가치관들을 처음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5년 9월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프랑스 유수의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등에서 한국의 문화가 다양하게 소개될 것이라고 밝힌 그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한국에서 열릴 ‘한국 내 프랑스의 해’를 위해 프랑스 또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이번 주 ‘The INNERview′에서는 출국을 앞두고 국립국악원을 방문한최준호 예술 감독과 함께, 프랑스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한국 예술과 문화를 만나본다.

프랑스 학교의 깜짝 놀랄 점! French student routine,프랑스 초등학생의 일상, 프랑스 학교의 특징, 프랑스 초등 루틴, French student,프랑스 교육,

0:40 -아침활동 및 학교 등교
4:00-프랑스 학교의 가장 큰 특징!
6:16-저녁 및 오후공부!

프랑스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코리비 가족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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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등학생들이 답변하는 프랑스의 추측들! (ft. 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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